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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옆 에서~~내 마음을 담은 이야기~~ 2022. 11. 19. 11:17
*** 한송이 국화를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리 울었나 보다,,,
서정주 시인의 싯귀가 떠오르는 주말 아침.
11월도 하순으로 치닫고,
좀 있으면 한장의 달력만 남겠지..
나는 과연 소쩍새의 역할을 다 했던가,,를 생각 하는 시간,
나머지 시간 또한 최선을 다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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