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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에는 물소와 함께 경주 하는 대회가 있다고 합니다.
"캄발라" 라고 한다지요??
우리 나라도 '청도' 소싸움이 유명 하다는데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길지 않은 과거,,농경 사회인 우리 나라에서 소가 주는 의미는 대단 해서,
큰 일꾼 이요,재산 증식의 첫째로 여기곤 했었지요.
영화 '식객'을 보면 육개장을 먹은 임금님이 백성들 생각 하며 우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고기를 주는 소 이야기도 나오지요.
이나라는 물소 싸움이 유명 합니다..
두번째 벼를벤 논에서 동네 사람들 모여 하는게 있고,
T.V 생중계로 하는 국가적 소싸움 대회도 있습니다.
처음 물소를 볼때도 신기 했지만,
이 녀석들이 멱을 감는(목욕) 거 보며 너무도 신기했었지요..
큰 두눈이 똘방 똘방 한게 얼마나 귀엽던지요..
하루 종일 풀을 뜯고 난 후의 귀갓길,
도로를 점거 하고 나의 길을 막던 놈들.
작은 새끼들을 보호 하며 행진 하는 모습에서 모성애를 느끼곤,,
풍요롭고 평화로운 농촌,,
마치 한폭의 그림같은 느낌 입니다..
어디든 개구쟁이는 있는 법.
그 우정 영원하기를,그리고 건강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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