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dary 2023. 1. 29. 12:17

***날씨는 흐리다.

지인들이 찾아왔다,,담근 술을 한통 가지고,

점심을 하고,,tay thien 절엘 가 봤다.

 

향사 처럼 웅장 하지는 않아도,,

산속 깊은 곳에 위치 하고 있었지만,,

차를 타고,케이블카를 타고,,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찾아 봤다.

 

지난 3월 돌아 가신 엄마의 명복을 빌며,

많은 분들의 소망이 이루어 지게 해 달라고 향을 꽂았다..

 

지인들과 함께한 설 연휴,,

행복은 늘,,가까이에 있다 믿어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