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담은 이야기~~
12월을 맞으며~~
Agadary
2022. 12. 1. 10:47
***12월 입니다.
사람 사람 마다,
한달씩 달이 가고 날이 갑니다.
모두 먼길 걸으면서 한달쯤,
쉽게 보내는것 같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지 나는 모릅니다.
한달이 아니라 하루인들,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갑자기'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알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욱 고맙습니다.
어디에선가,
누군가를 위해 애태우며 살아 가는 당신을 사랑 합니다.
12월에는 좋은 기운 받으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기쁨이 잘된 사과 밭의 사과 처럼,
삶의 가지 가지 마다,
주렁 주렁 매달렸으면 좋겠습니다~~!!